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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 # IT서비스업계의 ESG경영 열풍

둥굴둥굴둥굴레차 2021. 8. 4. 00:54

 

 

 

 

IT서비스업계도 'ESG 경영' 열풍…친환경 이끈다

세계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IT 서비스 업계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도입에 한창이다.각 기업들은 데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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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코로나19 등 환경 변화로 지속경영 관심 증가

국내 ICT기업도 친환경 데이터센터 구축을 비롯해 산업 폐기물 재활용 방안모색, 조직 내 차별 철폐 등 ESG 활동에 적극 참여

[참고] ESG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
기업의 비재무적 성과를 구분하는 기준이다.

 

■ 친환경 데이터센터, 데이터 기반 업무효율 상승 등 도입

삼성SDS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별도 태스트포스(TF)를 구성하고,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30% 절감을 목표로

온실가스 발생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 서버룸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해 자연풍을 이용한 냉각이나 수랭식 냉각 도입, 재생 에너지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

2022년 말 완공 예정인 동탄 데이터센터는 설계단계부터 탄소 배출 최소화를 목표로.

또한 환경·사회 부문의 각 데이터들을 분석하고, 실시간으로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ESG경영 활동을 돕기 위한 ESG 플랫폼도 개발 중.

 

LG CNS

온실가스 배출 절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행보가 한창.

서울 상암과 부산, 인천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 탄소배출량을 절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에서 부여하는 친환경 데이터센터 인증을 받았다. 특히 부산 데이터센터는 최고 등급인 'A+++'을 받았다.

또한 한국전력공사 함께 분당 판교 데이터센터에 재생에너지 전력을 도입했다.

 

SK㈜ C&C

사회적 가치(SV) 성과와 주요 산업 및 업종별 ESG 평가 데이터를 바탕으로 ESG 경영 수준을 종합 진단하고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시스템을 적용.

ESG 평가 시스템은 ESG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외부 기업을 위한 플랫폼 서비스로도 개발 중.

롯데정보통신은 ESG위원회를 설립하고, 지속가능 경영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한 ESG 전담부서를 신설.

ESG위원회는 전사적인 ESG 추진 방향성에 대한 의사결정을 맡는다. 회사 경영의 핵심 요소 전반을 이사회와 공유하고 논의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강화한 것으로, 앞으로 ESG 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

 

현대오토에버

윤리 경영 추진과 ESG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투명경영위원회를 지난 3월 설립.

투명경영위원회는 환경, 사회, 지배 구조 등 주요 비재무적 경영 현안에 대한 검토와 내부 거래의 투명성, 주주 권익 보호 등의 안건을 다룬다.

 

 


 

환경공학과를 ESG와 엮을 수 있을까?